|
|

|
|
“애로사항 건의·회원 화합 최선”
|
|
지윤종 제11대 고성군 전문건설협의회장
|
|
2017년 12월 19일(화) 11:35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지역 전문건설인들의 모임인 고성군 전문건설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성산토건과 대산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지윤종씨(54세, 사진)가 선출됐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 취임식은 하지 않고, 대신 고성향토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신임 지윤종 회장은 “전문건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공공기관에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활동과 회원사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회장은 특히 현재 47개의 지역 업체 가운데 아직 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들을 추가로 영입하는데 앞장서겠으며, 이를 위해 종목이 다른 업체 대표를 임원으로 선출해 화합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대리 출신으로 초계초교와 고성중, 거진공고, 경동대 환경토목과를 졸업했다.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가족은 부인 윤명옥씨(49세)와 2남 1녀.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