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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골·빨래골 드디어 대대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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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거밀집지역 환경개선사업 추진
명태 많이 잡히던 시절 우후죽순처럼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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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화) 12:3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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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과거 명태가 많이 잡히던 시절 거진항을 중심으로 주거시설이 우후죽순처럼 몰리면서 형성된 거진1~4리 속칭 조합골과 빨래골 일대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 ⓒ 강원고성신문 | | 과거 명태가 많이 잡히던 시절 거진항을 중심으로 주거시설이 우후죽순처럼 몰리면서 형성된 거진1~4리 속칭 조합골과 빨래골 일대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지역은 그동안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주거환경이 극히 불량하고 급경사지가 방치돼 재해발생 우려까지 높아 주민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지난 2016년 ‘거진지구 주거밀집지역 환경개선사업’ 기본설계를 착수해 그동안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이달 중으로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총 공사비 37억원을 투입해 △마을환경 정비사업(사면보강 등) △도로 재포장 및 미끄럼방지포장(재포장 2,914㎡, 미끄럼방지 포장 5,454㎡) △마을뒷골목 정비사업(석축 321㎡, 옹벽 216㎥) △벽화마을 조성사업(타일 및 페인트 벽화, 바닥아트페인팅 6개소, 경관조명 2개소)을 시행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등대공원과 거진항 일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자연조건을 살리면서 거진 벽화마을 조성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로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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