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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주차공간 확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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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5리·6리 ‘살기좋은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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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0일(수) 16:1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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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해 12월 19일 최근 거진읍에 건립된 고성군건강생활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거진 5리와 6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가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4시 30분 거진읍에 위치한 고성군건강생활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거진 5리와 6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서 주민들은 신축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며 센터 주변 개인주택 부지를 매입해 주차장으로 조성해달라고 건의했다. 주민들은 “센터 건립으로 줄어든 주차공간이 종전 22대에서 16대로 6대가 줄었고, 사용가능한 16대의 주차공간도 센터 직원들이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주차사용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윤승근 군수는 “센터 앞 가옥을 수용해 주차장을 넓히려고 해도 집주인이 감정가격으로는 다른 곳에서 집을 구하기 어려워 행정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편”이라며 “마을 이장과 행정에서 지속적으로 주변 땅주인들과 협상을 벌여 해결방안을 도출해 나가자”고 말했다.
주민들은 또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곳에 소화전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건설도시과 관계자는 “소화전을 구축하려면 관전이 100mm에 최소 75mm 이상 되어야 가능하다”며 “현장에서 보다 면밀히 조사해서 필요성이 확보되면 곧바로 시설하겠다”고 답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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