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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줄과 관계가 아닌 전문성과 엄정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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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김정균
군(軍) 장병 권익 보호와 민·군간 관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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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화) 11:0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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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경남 마산 출신으로 고성 주둔 육군 22사단 40관리대대장으로 전역한 뒤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김정균씨(58세, 사진)가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정균 전 40관리대대장은 “제2의 고향이며 뼈를 묻을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군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철저히 하고, 고성군에 거주하는 1만5천여명의 군장병 권익보호와 민·군간의 관계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마 이유= 군(軍)을 제대한 이후 마지막 정착지를 찾던 중 지난 2007년 푸른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설악산, 그리고 넘실거리며 파도치는 화진포 백사장, 물회와 전복치 등 먹을거리도 풍부한 고성에 정착하였다.
그 후 11년 동안 각종 사회·봉사·체육단체에 가입하여 고성군민으로서 적응하며 고성군의 변화과정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민선 23년이 지났지만 고성군의 변화와 발전은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도 지연되고 있다.
따라서 제2의 고향이며 뼈를 묻을 고성군의 변화와 발전에 마지막 남은 열정을 쏟기 위해 군의원에 출마하게 되었다.
■주요 공약= 먼저 고성 주민들의 민원을 전문성으로, 엄정함으로 적극 해결하겠다. 정치·행정을 공부한 박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주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겠다. 지연·혈연·학연 등 연줄과 ‘관계’가 아닌 엄정함으로 민원을 해결하겠다.
두 번째, 군의원으로서 기본 역할인 군정의 견제·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겠다. 연줄과 관계에 의해 군정과 결탁할 때는 군의원으로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고성군에 협조할 때는 하되, 공과 사를 구분하여 반대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군정의 변화·발전을 도모하겠다.
세 번째, 육군 중령 출신으로서 군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군간의 관계를 증진하겠다. 고성군은 군인이 1만5천여명 거주하는 접적지역으로 군인의 복지 향상·제대군인 정착·민군관계 발전 등이 필요하다. 또한 군 작전지역 설정으로 개발과 관련하여 민군간의 이익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간자로서 적극 중재하겠다.
네 번째, 고성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고성문학회 사무국장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요를 통합·조정하는 시스템을 모색하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정균(金政均) / 1959년 5월 4일(58세) / 자유한국당 / 경남 마산 / 간성읍 남천마루 2길 / 마산 중앙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임학과 졸업, 국방대학원 군사전략과 석사학위,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학위 / 22사단 53연대 부연대장 및 40관리대대장(전), 고성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 / 고성문학회 사무국장 / 부인 이은주씨(54세)와 1남 1녀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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