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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동문회와 공동으로 중3 선진지 견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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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암 신임 동문회장 밝혀 … 거진 초·중·고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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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6일(화) 10: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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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거진 초·중·고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4일 오후 6시 거진읍 소재 고성문화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장과 동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제22대 이보일 회장이 이임하고 제23대 김용암 회장이 취임했다.
김용암 신임 총동문회장(55세, 사진)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면 못할 일이 없다는 각오로 맡은 바 소임에 전력하겠다”며 “동문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화합을 다지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동문회로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동문회장은 올해부터 재경동문회와 공동으로 중3학년을 대상으로 고려대와 국회, 대법원 등을 견학하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가족은 부인과 2녀. 전 고성JC회장, 현재 한일건설중기 대표.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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