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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나는 살림꾼으로 지역경제 챙기겠다

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김숙희
농어업 경영환경 개선·경제활성화 견인차 소상공인 지원

2018년 03월 06일(화) 11:20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간성읍 금수리 출신으로 현재 고성군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숙희 군의원(51세, 사진)이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혔다. 4년 전에는 비례대표로 당선됐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직접 출마해 진검승부를 벌이겠다는 각오다.
김숙희 부의장은 “중단 없는 고성군 발전을 위해 ‘모성애 리더십’으로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똑소리나는 살림꾼으로 지역경제를 꼼꼼히 챙겨나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농어업 발전과 청장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머물러 살고 싶은 고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마 이유= 그동안 우리 고성군은 농어촌 고령화를 비롯한 인구감소, 농산물 가격 폭락 및 수산자원 고갈, 금강산관광 중단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왔다.
그러나 최근 우리 고성군은 각종 교통 및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다.
중단 없는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모성애 리더십’으로 주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며 화합을 도모하고, 똑소리 나는 살림꾼으로 지역경제 살림을 꼼꼼히 챙겨나가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우리 고성군의 발전을 제대로 이끌어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주요 공약= ①농어촌이 살아야 고성군이 살아난다= 지역경제의 근간인 농어업의 발전을 이뤄 궁극적으로 농어업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어업 경영환경 개선, 농특산물 명품화 활성화, 농어촌 테마마을 조성 지원 등에 힘쓰겠다.
②지역경제의 꽃은 소상공인= 고성군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관광 인프라 구축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 육성지원을 활성화하여 고성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
③지역주민들이 계시기에 고성군이 존재하고, 고성군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 우리 고성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가 인구 감소 문제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최근 구축된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장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역내 초·중·고 교육지원 사업 확대, 군장병 전역자 지역정착 연계 지원 등을 통해 ‘머물러 살고 싶은 고성군’을 만들겠다.
④‘사회적 약자’가 ‘사회적 강자’가 되는 고성군 만들기= 사회적 약자인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청소년 등을 위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체감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우리 고성군이 앞장서서 사회적 약자와 강자의 차별없이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더 크게 높이고, 이들을 위한 문화·복지 지원 정책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숙희(金淑姬) / 1966년 3월 11일(51세) / 자유한국당 / 강원 고성 / 간성읍 금수리 / 거성초, 거진여중, 거진여상 졸업 / 고성군 생활개선협의회장(전), 간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전), 고성군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위원(전), 해당화라이온스클럽 회장(현) / 고성군의회 부의장(현) / 2남 1녀 / 음악감상.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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