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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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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까지 1,425억 투입 … 올해 3개 사업 추진 계획
산업지원센터(150억원), 통일배추상품화(25억원), 제2특화단지(3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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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수) 13:4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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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해양심층수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에 따라 2018년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조성은 2021년까지 1천4백25억(국비 5백14만5천원, 지방비 6백10만5천원, 민자 3백만원)을 투입해 11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로, 올해는 국비확보 방안과 산·학·연·관 클러스터 협력, 연관 기관(기업)별 협력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1단계 사업으로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해양심층수 산업지원센터’ 건립(150억원)과 통일배추 상품화사업(25억원), 해양심층수 특화농공단지의 100% 분양에 따른 제2 특화농공단지 조성(320억원)이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2단계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7개 사업에 1천95억원을 투입해 해양심층수 연어양식 산업단지 조성과 아라 테마거리 조성 및 관동 해중전망대 조성,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설치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해양심층수 농업연구단지 조성과 해양심층수 농림수산물 저온저장시설 구축사업은 각종 R&D 사업공모와 성과를 통한 실효성 검증 후 장기계획을 통해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심층수 타라소테라피 사업은 체류형 헬스케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현재 ㈜대교와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해 협의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클러스터 기반 구축으로 식품산업의 활성화와 농·수산업 활용 확대,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및 타라소테라피 활용 등을 통한 해양레저산업의 다양화를 꾀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해양심층수 소득화 모델을 꾸준히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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