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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을 집중 육성해 동심원적으로 지역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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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 김용학
"행정 투명성 제고… “주민들의 환하고 밝은 미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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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수) 13:5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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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죽왕면 오호리 해양심층수 특화산업단지에서 ‘오호떡방앗간’을 운영하는 김용학씨(51세, 사진)가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간성-죽왕-토성)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용학씨는 “의회와 행정이 대립하기보다는 군정을 함께 논의하고 통합된 정책을 펼쳐 주민들의 환하고 밝은 미소를 보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간성을 보다 집중적으로 육성시켜 동심원적으로 퍼져나가는 발전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농촌과 어촌지역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농민과 어민의 수익 극대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그동안 많은 분들이 주민을 대표해 고성군을 잘 이끌어온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저는 의회와 행정이 대립하기보다는 군정을 함께 논의하고 통합된 정책을 펼쳐 주민들의 환하고 밝은 미소를 보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주민의 대표기구인 지방의회는 다양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며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특히 예산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이 부족한데, 비용과 편익에 대한 충실한 검토를 통해 대안도 제시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아울러 지역 현실에 맞고 주민의 여론과 보조를 맞춘 창의적이고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조례안을 발굴해 입법화하는 노력이 부족한데, 저는 의회에 입성하면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강산 육로관광 및 철도, 고속도로 확장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싶다.
■주요공약= 우선 고성군의 정책 결정과정이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쳤는지, 그리고 실현 가능하고 비용과 효과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지 등 절차적 정당성을 따져서 행정의 투명성을 높여나가겠다.
또한 도로망을 더 구축해 간성을 보다 강력하게 집중적으로 육성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동심원적으로 퍼져나가는 발전효과를 극대화 시키겠으며, 농촌과 어촌지역에 맞는 데마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농민과 어민의 수익 극대화에 노력하겠다.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와 세수 확대로 경제적 회생을 통한 지역의 발전을 유도하고, 지역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있도록 노력하겠다.
미래를 위해 지역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고성미래복지회 같은 단체에도 깊은 관심을 갖겠다. 아울러 잊혀져가는 효를 살리기 위해 효행상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용학(金容鶴) / 1966년 3월 1일(51세) / 자유한국당 / 간성읍 교동리 / 죽왕면 동해대로 / 광산초(3년), 간성초 졸업, 고성중·고, 강원대 사회학과 졸업 /고성중고총동문회 기획조직국장(전), 죽왕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전) / 고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국장(현) / 부인 안경희씨와 2남 /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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