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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광견병 미끼백신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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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4일(수) 09:4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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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야생동물로 인한 광견병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백신을 살포한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에 모두 전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광견병 매개동물로 알려진 소, 개, 오소리, 너구리 등에서 매년 발생하고 있다.
특히 포획이 어려운 야생동물에는 근육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어려워 미끼백신 살포가 적절하다. 살포요원을 선발해 살포방법 및 요령 등의 사전교육 후 미끼백신 6만개를 5개 읍·면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 우선적으로 살포한다.
또한 미끼백신 살포 후 4월 3일부터 17일까지 3회에 거쳐 섭취에 대한 중간 확인을 할 계획이며 이후 폐기물을 수거하면서 최종 섭취량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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