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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선의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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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 출마 김형실
어촌과 농촌·상공인에게 맞는 맞춤식 계획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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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4일(수) 10:34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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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2014년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제7대 고성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잇는 김형실 의원(58세, 사진)이 6.13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의원 나 선거구(거진-현내) 출마의사를 밝혔다. 재선 도전이며, 이달 17일 임시회가 끝나는 대로 예비후보등록을 할 계획이다.
김형실 의원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낙후된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자 많은 노력을 했으나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현실에 맞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선의 길을 모색해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낙후된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지방재정의 어려움으로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10년의 도전 끝에 의회에 진출해 주민들의 편안한 삶과 질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4년이란 세월은 새로운 계획과 확정 등으로 인하여 실질적인 사업을 하기에 짧기만 하다. 그나마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역의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하나 해소해 나갔다는 점에서 스스로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도 해야 할 사업은 많고, 부족하고 챙겨야 할 곳도 많다. 주민들과 보다 많은 대화를 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투입해 개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름답고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현실에 맞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선의 길을 모색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되도록 뛰겠다. 특히 규제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찾고 주민과 행정이 서로를 도우며 살 수 있는 그 역할을 의회에서 찾겠다.
■주요공약=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것들 자체가 공약이다. 주민들의 삶과 애환 속에 무엇이 필요한지 성찰하고, 연구하며 난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갈 생각이다. 기본적으로 실현 가능한 사업과 미래준비의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행정의 입장을 들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생각이다.
어촌과 농촌, 상공인들에게 맞는 맞춤식 계획을 적용해 발전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가장 기본적인 도로와 주차장 문제에도 많은 역할을 하겠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방정치를 펼쳐나가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김형실(金炯實) / 1959년 10월 29일(58세) / 자유한국당 / 현내면 대진리 / 현내면 대진리 / 대진초(35회), 대진중(4회), 속초고(23회), 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졸업 / 대진초중고 총동문회 회장(초대, 3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고성) / 현내면장학회 이사장 / 모친 부양 / 등산.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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