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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초교 유도부 전국 재패

춘계 전국 유도연맹전 우승 … 명맥 유지 위해 중학교 연계 필요

2018년 04월 17일(화) 09:59 [강원고성신문]

 

↑↑ -‘2018 춘계 초·중·고 유도연맹전’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간성초 유도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간성초등학교(교장 김윤주) 유도부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양구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춘계 초·중·고 유도연맹전’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간성초 유도부가 이번에 전국대회 단체전에서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것은 선수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그리고 고성군체육회와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꾸준히 훈련을 실시한 결과라는 평가다.
김윤주 교장은 지난 2일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우승기 수여식에서 “학교에서 생활하는 선수들을 볼 때는 마냥 어려 보였는데, 경기에 임할 때는 강한 투지로 상대팀을 제압하는 것을 보고 미래 국가대표의 강한 눈빛을 느낄 수 있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더욱 부단한 노력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 2월 창단한 간성초교 유도부는 그동안 강원도와 전국대회에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으나, 지역에서 연계되는 중학교 유도부가 없어 좋은 선수들이 타 지역으로 진학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선수 학부모와 동문회에서는 지역의 중학교에서 유도부를 창단해 전국을 재패한 간성초의 유도 명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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