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민층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
|
5~11월까지, 소외계층 335가구 대상
4천만원 투입 고무호스 배관 등 지원
|
|
2018년 04월 17일(화) 11:18 [강원고성신문] 
|
|
|
고성군은 생활이 어려운 서민층 가구의 가스와 전기사고 예방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전기·가스시설 개선 및 안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20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3백35가구를 대상으로 서민층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 대상가구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층 1백5가구에게 LPG 고무호스에 금속배관 및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해 화재 및 가스 누출 등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전기시설 개선사업은 영세서민 및 농·어가 주택 등 시설개선 예상가구 1백2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개·보수 및 전기 안전점검을 병행해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아울러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1백10가구에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밸브가 차단되는 장치인 타이머 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전기·가스시설 개선사업 규모는 총 3백35가구 4천1백38만원이다. 이 가운데 전기시설 개선사업은 도·군비 1천8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1세대당 8만4천원 정도가 소요되고,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1세대당 24만원 정도 국·도·군비로 지원된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