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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위탁기관 ‘기아대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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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심사위원회 개최… 2023년까지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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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11:2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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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재선정돼 향후 5년간 시설을 운영하게 됐다. 기아대책은 지난 2009년부터 3년 단위로 위탁기관에 3회 연속 선정된데 이어 5년으로 위탁기간이 늘어난 올해도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2023년까지 연속 운영하게 됐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민간위원 4명 등 총 9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노인복지관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위원장 홍성호 부군수)를 열어 단독으로 신청한 기아대책(대표 유원식)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심의위원들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법인에 대한 공신력, 재정능력, 사업수행능력 등을 정밀 심사해 최종 위탁자를 선정했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목표로 노인의 자립기반 조성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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