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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삼포 해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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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문암 관광지 광장조성사업 완료… 데크로드·포토존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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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화) 09:5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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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삼포·문암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삼포2리 해수욕장(죽왕면 삼포리 1-7번지 일원) 주변 부지에 12억원(국비 6억원, 도비 1억8천만원, 군비 4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광장을 조성했다.
삼포·문암의 경우 관광지 내에 특별한 휴식 공간이 없어 여름철 삼포 해변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등 휴식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곳이다.
고성군은 이러한 불편사항을 반영해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깨끗하고 편리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광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2016년 12월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17년 3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최근 데크로드 192m, 원형데크 1개소, 포토존 2개소, 야생화 6종 등 휴게 공간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광장조성사업 마무리로 더 나은 편의 시설을 제공하게 돼 다시 찾고 싶은 삼포 해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투자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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