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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의 뜰’ 체험프로그램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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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해상1리 친환경 농장 … 4월은 딸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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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화) 10:5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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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가의 뜰’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무농약으로 재배한 딸기와 블루베리를 수확한 뒤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읍 해상1리에 위치한 ‘여가의 뜰’(대표 여세근)은 요즘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력이 넘친다.
‘여가의 뜰’은 30대 젊은 부부가 약 5년 전에 귀농해 딸기와 블루베리, 토마토 등을 재배하고 있는 약 5,000㎡ 규모의 친환경농장이다.
남편 여세근씨는 아내 전현정씨와 함께 청년지도사 과정과 마을선생님 놀이 지원단 양성교육을 이수하는 등 체험농장 사업자로서 역량을 갖췄다.
그러던 중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으로 추진된 친환경농업 6차 사업장 조성 사업자로 선정돼 농장에 84㎡ 규모의 체험장을 조성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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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딸기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해 말까지 8개팀 1백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4월 현재 20개팀 2백50명이 참여해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 주 체험자는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며 인근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족지원센터 및 일반 가족 관광객도 점차 증가 추세다.
4월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과 요리체험으로 딸기 우유와 딸기 초콜릿 퐁듀를 체험한다. 체험비는 체험내용에 따라 1인당 1만~1만5천원이며 예약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무농약으로 재배한 딸기와 블루베리를 수확한 뒤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데다, 교과연계수업 진행과 동물농장 체험 등의 차별화 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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