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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희씨 ‘수필문학’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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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수) 17:0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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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고성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정희씨(사진)가 수필문학 5월호에 ‘새벽의 숨결’이 추천되면서 등단했다. 지난해 10월 ‘별 하나 나 하나’로 1회 추천을 받은 뒤 이번에 2회 추천을 받았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15년 동안 꾸준히 새벽 산책을 하며 대자연의 싱그러운 숨소리를 듣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행복이란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며 희망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가는 일’이라고 말한다.
추천심사위원들은 “‘새벽의 숨결’은 작가의 사유뿐 아니라 상상력이 가미되어 밋밋한 소재를 잘 끌고 갔으며, 자연과 사람의 대비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이어서 건강한 사고를 엿볼 수 있는데다 문장이 유연하다”고 평했다.
장정희씨는 등단완료 소감에서 “내게 큰 아픔이 찾아왔을 때 글쓰기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 부끄럽지 않은 문인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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