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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시대 비약하는 고성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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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수선거 출마 윤승근
간성 목욕탕 건립 예산 국비 43억원 확보
어르신 돌보고, 경제 살리고,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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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화) 10:1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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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고성군수선거에 출마하는 윤승근 후보(63세, 사진)는 “지난 4년간 고성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다면, 새로운 4년은 남북평화교류시대에 걸맞는 큰그림을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준비된 사람만이 남북평화교류시대에 부합되는 사업을 곧바로 추진할 수 있다”며 “지역의 어르신을 돌보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자치단체 본연의 업무에도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출마이유= 지난 4년간 ‘살기좋은 고장, 살고싶은 행복 고성’을 위해 발로 뛰어왔다. 그 결과 중앙과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성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이제 남북평화교류 시대를 맞아 새롭게 비약하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겠다. 준비된 사람만이 남북평화교류시대에 부합되는 사업을 곧바로 추진할 수 있다.
■주요공약= 통일 대비 고성군의 역할론을 선점하겠다. 남북, 북미정상 회담을 계기로 추진이 확실시되는 강릉~제진간 동해북부선 철도복원 등 국가 차원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
남북교류사업은 대통령과 군수가 정당이 다르다고 해서 사업추진이 안되는 게 결코 아니며, 자치단체장은 국가차원의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지역의 어르신을 돌보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자치단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겠다.
이를 위해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주민소득 증대에 힘써 조상 대대로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는 주민들과 우리지역이 좋아 귀농·귀촌한 주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우선 방향을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겠다.
아울러 전국 제일의 청정성을 자랑하는 우리군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권역별로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동시에 효과중심의 거점별 관광벨트화로 관광객을 유인해 동해안 대표 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
이밖에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 나누는 복지를 실현하겠다. 이 가운데 간성읍 주민들의 숙원인 목욕탕 건립을 위해 국비 43억원을 확보했으며, 목욕탕을 포함한 복지 커뮤니티센터가 내년에 착공된다.
또한 행복고성 문화복합센터 준공 등을 통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질 높은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소통을 확대하고 청렴한 공무원 조직을 만들겠다.
■프로필 : 이름(한자) / 생년월일(만 나이) / 소속정당 / 출신 마을 / 현주소 /학력(4개) / 경력(3개) / 현직(1개) / 가족사항 / 취미
윤승근(尹承根) / 1955년 3월 7일(63세) / 자유한국당 / 간성읍 봉호리 / 거진읍 거탄진로 / 거진초교(35회), 고성중·고(15회), 경동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부 졸업 / (전)제4대 강원도의원, (전) 고성중·고총동문회장, (전)강원고성신문 발행인 / 고성군수 / 부인 김순매 1남1녀 / 축구.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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