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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설현 주연 영화 ‘안시성’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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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잼버리장 일원… 고정단역·보조출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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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화) 10:54 19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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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설현을 주연으로 하는 블록버스트 사극영화 ‘안시성’ 촬영이 피서철이 끝나는 8월말부터 토성면 잼버리장과 화암사 일원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했다는 평가를 받는 당태종의 고구려 침략에 맞서 88일간 치열하게 싸웠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성주 양만춘과 안시성 주민들이 함께 일궈낸 기적 같은 승리를 새로운 액션 스타일로 담아낼 것으로 알려져 내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양만춘 역에 조인성, 양만춘의 동생이자 여군부대의 수장 ‘백하’ 역에 설현, 연개소문 역에 유오성, 당태종 이세민 역에 박성웅이 캐스팅됐다.
현재 촬영세트장 조성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보조출연자로 지역 주민들을 많이 참여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다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고성문화의집에서 고정단역 및 보조출연자 1차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문의 : 1588-6301>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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