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대리 천혜재가복지센터 오픈
|
|
가정 방문해 요양서비스… “부모님처럼 모시겠다”
|
|
2017년 08월 08일(화) 07:54 200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읍 대대리 삼거리에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보는 활동을 하는 ‘천혜재가복지센터(센터장 안영애)’가 문을 열었다.
천혜재가복지센터는 센터장 1명과 5명의 요양보호사를 두고 어르신 간병요양과 목욕서비스, 말동무, 외출동행, 취사, 청소 등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한다.
장기요양 1~2등급은 하루 4시간, 3~4등급은 하루 3시간 재가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등외판정은 ‘바우처서비스’를 통해 하루 2시간씩 18일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달 31일 개업했으며, 본격적인 업무는 이달 1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요양보호사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안영애 센터장은 “가정에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있을 경우 가족들이 신청하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다”며 “제 부모님을 모시는 심정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드리겠다”고 말했다. <문의 : 682-8883>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