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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난 ‘페튜니아’ 주민 마음도 따뜻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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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봉선 전의원 매장 앞 20개 설치… 주민 활력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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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화) 08:06 20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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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홍봉선 전군의원이 매장 앞에 설치한 페튜니아 화분이 활짝 피어나 주위를 환하게 하고 있다. 홍전의원은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듯해집니다’라는 꽃말처럼 주민들이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거리마다 활짝 피어난 페튜니아를 보면서 우리 주민들이 모두 행복하고 마음이 따듯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간성읍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홍봉선 전군의원이 매장 앞에 20여개의 페튜니아 화분을 설치해 거리를 환하게 하고 있다.
홍 전의원은 지난달 10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분양한 페튜니아 20여개를 구입(임차)해 매장 앞에 설치했는데, 최근 꽃이 활짝 피어나 지나가는 분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천여개의 페튜니아 화분을 만들어 읍면을 통해 분양을 모두 마쳤으며, 물관리 등을 잘하면 10월말까지 화사한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의원은 “요즘 우리군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분위기가 많이 가라 앉아 마음이 답답하다”며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듯해집니다’라는 페튜니아의 꽃말처럼 주민들이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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