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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해변 피서객 안전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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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해변 119 구급대’ 운영
익수환자·온열환자 등 신속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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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화) 09:36 20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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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소방서가 지난달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8일간 송지호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19 구급대원들로 구성된 ‘해변 119 구급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해수욕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고성소방서가 지난달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38일간 송지호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19 구급대원들로 구성된 ‘해변 119 구급대’와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변 119 구급대는 매일 3명의 구급대원이 활동하고, 시민수상구조대는 의용소방대원 2명이 무더위 속에서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송지호 해수욕장 구급대 사무실에 박순철(소방교, 31세), 송태원(소방사,37세), 차범혁(의무소방, 23세) 대원을 만났다.
세 명의 대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익수환자나 온열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었다. 피서객들이 해파리에 쏘이거나 찰과상을 입는 등 가벼운 상처도 빠르게 대처한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전 11시 13분경 물놀이를 즐기던 C씨(37세, 남자, 경기도 의왕시)가 어깨 탈구로 고통을 호소해, 119구급차로 신속하게 속초의료원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해변 119구급대는 구급차 1대와 각종 구급장비를 비치해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함으로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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