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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집 / '구이가’ 경동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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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삼겹살 전문 체인점…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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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화) 10:09 20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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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다양한 종류의 삼겹살을 맘껏 드실 수 있는 게 우리 가게의 최대 장점입니다.”
정통 삼겹살 전문 체인점 ‘구이가’ 경동대점이 토성면 봉포 시가지에서 문을 열었다.
구이가 경동대점은 본사에서 신선한 고기 등 주재료를 공급받고, 야채 등 보조 식자재는 지역산을 고집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삼겹살을 2인 기준 2~3만원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국내산 생삽겹과 생목살은 1인분 12,000원, 소갈비살은 1인분 10,000원 등이다. 식사류로는 제육복음(7천원)과 육쌈냉면(8천원) 등이 있다.
김덕훈 대표(46세, 사진)는 경동대 정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을 파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해 구이가를 오픈하게 됐다고 한다.
아야진 출신으로 봉포에 정착해 교암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그는 구이가 오픈 후 일이 바빠서 도장 운영을 접고 장사에 매진하고 있다. 부인 김애영씨(49세)와 함께 운영하고 있지만, 학기 중에는 아르바이트생 2~3명을 둬야할 정도로 바쁘다고 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1까지. <문의 : 632-8287>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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