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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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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화진포 해변서 ‘통통페스티벌’ … 오페라 갈라콘서트·통기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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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화) 10:56 20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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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통일부가 지난 4~5일 이틀간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통(통일음악회)통(통기타콘서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큰 관심을 끌었다. ‘통통 페스티벌’은 금강산 남쪽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최초의 정부 주도 문화행사로 지역주민들과 피서철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남동환 시민기자> | ⓒ 강원고성신문 | | 통일부가 지난 4~5일 이틀간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통(통일음악회)통(통기타콘서트) 페스티벌’을 개최해 큰 관심을 끌었다.
‘통통 페스티벌’은 금강산 남쪽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최초의 정부 주도 문화행사로 지역주민들과 피서철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통일부는 “통일을 바라는 첫 마음을 통일의 도시 고성에서 시작하며, 앞으로 통일이 되는 그 날까지 계속 이어갈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페스티벌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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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5일 화진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통일부가 개최한 ‘통통페스티벌’ 이틀째 통기타 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4일 오후 6시 열린 통일음악회 ‘바그너오페라 갈라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성악가 테너 김석철과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베이스 전준한이 출연했다.
5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통기타콘서트’는 로이킴과 장재인, 여행스케치, 해바라기, 장은아 등이 함께 통기타로 대하모니를 선사하며 아름다운 소리로 통일의 문이 열리기를 소망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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