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내 대표 여류조각가 작품 한자리에
|
|
바우지움 조각미술관, 이화여대 동문 ‘조각그룹 너와’ 기획초대전 … 9월 27일까지
|
|
2017년 08월 08일(화) 11:16 200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토성면 소재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이화여대 조소과 동문들의 모임인 ‘조각그룹 너와’ 기획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오픈식에서 김명숙 관장과 참여 작가들이 작품 소개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비롯해 우리나라 조각의 역사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150여점의 조각품을 소장하고 있는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이화여대 조소과 동문들의 모임인 ‘조각그룹 너와’ 기획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은 지난달 20일 최근 새롭게 오픈한 ‘기획전시장’에서 조각그룹 너와 소속 여류조각가 12인전을 오픈했다. 9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류조각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각그룹 너와 차종례 회장(50세)은 “너와는 1987년 창립전 이후 지금까지 30여회의 전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그룹”이라며 “이번 여름 풍경이 아름다운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갖게 돼 기쁘고,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바우지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기획전시장과 머리핀과 컵 등 아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도 조성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조각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미술관인 바우지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기획전시장인 ‘아트 스페이스’를 새롭게 오픈하고, 머리핀과 컵 등 아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도 조성하며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명숙 관장은 “바우지움은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로 만들어진 것으로 특히 ‘물정원’은 물을 캔버스(유화를 그릴 때 쓰는 천)로 삼아 하루 종일 움직이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귀한 조각품을 감상하고 커피도 즐기면서 힐링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