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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행복하실 권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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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고성군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밤’ 개최
종사자 250여명 참석… ‘참 따뜻한 동행’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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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화) 10:51 20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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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25일 열린 ‘제5회 고성군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밤’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달 2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파인리즈 리조트에서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가 주관한 ‘제5회 고성군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밤’이 ‘참 따뜻한 동행’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개최됐다.
박현덕 협회장과 윤승근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들이 다수 참석 한 가운데 종사자 및 관계자 2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연로한 노인들을 모시고 돌보는 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넉넉한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1부는 도천프로덕션 홍성대 강사의 웃음치료 강의가 있었으며 2부 행사 때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을 흘려온 노인복지 종사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고성노인복지센터 황필순씨와 소망노인요원 최금주씨가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 까리따스마테오요양원 이은영씨, 고성연화마을 한경자씨가 의장상을, 고성효도원 윤영민씨, 새암실버케어 임미옥씨가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3부에서는 노리소리 강원두레의 재능기부로 노래 및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군수 표창을 받은 황필순 요양보호사는 “처음엔 어르신들을 모시는 이 일을 생계 때문에 시작하게 됐지만 날이 갈수록 마음 뿌듯하고 매순간 즐거움을 느낀다”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저를 많이 도와주신 선배, 그리고 함께 애써준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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