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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대비태세·주민안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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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기갑여단 부대개방 행사 … 학야리 등 4개 마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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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5일(화) 10:57 20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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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17일 102 기갑여단 부대개방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전투장비 체험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토성면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제102기갑여단이 지난달 17일 ‘내 생명 전차와 함께, 우리 전차 지역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근지역(학야리, 신평리, 도원리, 성대리) 주민들을 초청해 부대개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부대개방 행사는 북한의 도발 및 위협 수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안보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부대의 능력과 태세를 보여줌으로써 군(軍)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의 도발 및 위협에 대한 소개교육을 시작으로 △전투물자 견학 △전투장비 소개 및 화력시범 △전투장비 탑승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주민 간담회를 통해 사격장 소음 및 주민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해 호응을 얻었다.
최진규 여단장(준장)은 “우리 여단이 위풍당당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신뢰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지역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함으로써 오직 승리만을 향해, 전차와 함께 생명을 다하는 부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 102기갑여단은 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발생시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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