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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에게 뜻깊은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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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2사단,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 일곱번재 주인공 박정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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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금) 08:58 20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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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 22사단은 지난 26일 6.25 참전용사 박정복씨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육군 22사단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지난 26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용사 박정복씨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이날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식에는 사단장을 비롯한 참모와 실무자, 고성군수, 강릉보훈지청장, 고성군 재향군인회장, 보훈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주택은 기존의 낡은 집을 철거하고 새집으로 신축함으로써 참전용사가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추석 전에 완공해 가족들이 새로 마련된 집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보금자리 주택을 둘러 본 박정복씨는 “60년 된 낡은 집을 부대에서 새집으로 지어줘 고맙다”며 “이번 추석에는 온가족이 새집에 모여 차례를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2사단은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곱 번째 주인공인 박정복씨는 6.25 전쟁이 끝날 무렵인 1953년 3월에 입대해 크고 작은 전투에서 전공을 세웠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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