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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안경계철책 철거작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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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합의 21개소 중 8개소 철거 완료
남은 13개소 중 7개소 올해내 완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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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화) 13:46 20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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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4일 죽왕면 삼포2리~자작도 구간의 해안경계철책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동해안 경계철책 철거에 따른 대체장비(해안복합감시카메라) 납품업체 선정 문제 등으로 답보상태에 있던 철책 철거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해안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에 따르면 군(軍)과 합의된 경계철책 철거 대상은 총 21개소 1만3,399m로, 이 가운데 △청간해변(38m) △문암1리항(68m) △문암2리 해변(203m) △송지호 해변(655m) △썅떼빌아파트(170m) △봉포항~켄싱턴(640m) 등 6개소는 지난해 철거사업을 마쳤다.
올해는 아야진 해변(760m)과 삼포2리~자작도(881m) 2개소에 대해 군부대가 철책 대체장비에 대한 수락검사를 마쳐 현재 철거작업이 마무리 단계다.
고성군은 합의가 됐으나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진1리 해변(840m) △초도리 해변(1,180m) △거진해안도로(1,780m) △북천하구~남천하구(2,190m) 등 13개소 가운데 주민생활과 직결된 7개소를 선정해 올해 안으로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군부대가 동의하지 않고 있는 화진포해변, 금강산콘도, 명파해변 등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새롭게 철거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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