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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권유한 할아버지께 명태찜 사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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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명태축제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정영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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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8일(수) 08:59 20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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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9회 고성통일명태축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울랄라세션의 ‘달의 몰락’을 불러 최우수상을 차지한 정영훈씨(사진 오른쪽)가 윤승근 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달 29일 열린 제19회 고성통일명태축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울랄라세션의 ‘달의 몰락’을 부른 서울 출신 정영훈씨(21세, 사진)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학 휴학생인 정씨는 현재 속초시에 살고 있는 고성 출신 할아버지의 권유로 이번 노래자랑에 참여하게 됐으며, 평소 음악을 좋아하지만 특별한 노래교육을 받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부모님과 함께 노래대회에 참가한 정씨는 “아름다운 고성에서 열린 노래자랑에 참가한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할아버지가 명태 코다리 요리를 좋아하는데, 상금으로 코다리찜을 많이 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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