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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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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비 105억원 확보… 노후정수장 현대식 공법으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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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수) 12:5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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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비를 확보해 정비사업을 앞두고 있는 현내정수장.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18년도 환경부 지특사업(지역발전 특별회계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에 국비 105억원을 지원받아 현내면의 주민숙원사업인 현내정수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수원인 화곡저수지 사업 종료와 함께 완료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2021년까지 총 211억원을 투자해 현대식 정수처리 공법을 적용하게 된다. 11월 중으로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및 기본,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수도관 누수를 줄이기 위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총 346억원을 투입해 5개 읍면의 노후상수도관 교체 등 상수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현재 유수율이 85%(당초 65%미만)에 육박했으며, 현내면도 노후관 교체사업을 완료한 상태라 이번 사업에는 노후정수장만 정비할 계획이다.
윤승근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에도 불구하고 시설현대화 사업에 지특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며 “향후 금강산관광 재개 등 관광객 증가 및 개발여건 개선에 대비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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