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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분단과 통일의 역사’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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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수) 13:39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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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강원도 DMZ박물관은 지난 12일 오후 2시 2층 상설전시장에서 ‘공감, 분단과 통일의 역사’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비무장지대 설치 65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특별전시는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분단을 겪은 뒤 통일을 이룬 독일의 역사적 경험을 소개한다.
DMZ박물관의 독일 협력기관(포인트알파 재단, 뫼들라로이트 국경박물관)에서 제공한 실물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돼 동서냉전을 대표하는 베를린 장벽과 동독 철책, 동독 붕괴의 상징인 트라반트 차량 등이 실물로 선보인다. 또 사라진 동서독 경계지역을 모형으로 재현해 과거 분단시절 국경 모습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했다.
전시 개막과 함께 ‘독일의 경험으로 보는 평화지역의 미래’란 주제로 초청세미나가 진행됐다. 과거 동서독 접경지역이었던 헤르스펠트-로텐부르크의 군수(미하엘 코흐 박사, Dr. Michael Koch)를 비롯한 4명의 전문가가 통일을 맞은 독일의 경험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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