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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하나되는 마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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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초예전 열려… 초계리 출신 예술인·주민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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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화) 11:4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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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2회 초예전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거진읍 초계리 출신과 이곳으로 시집·장가온 며느리와 사위 그리고 귀농한 주민들의 종합예술작품 전시회인 제2회 초예전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원 생활문화동호인모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도란도란 하나되는 마을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보다 풍성하게 마련됐다.
황연옥 시인의 사군자 등 예술인 작품 20점과 최선화씨의 시화 등 마을주민의 작품 28점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마을주민 작품은 전시회에 앞서 지난 4월부터 마을 경로당에서 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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