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간성초교, 2018 ‘다락방(多樂方)’ 페스티벌 개최

2018년 11월 06일(화) 11:42 [강원고성신문]

 

↑↑ 간성초교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도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예방교육 연구학교 프로그램인 ‘2018 간성 다락방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 강원고성신문

간성초등학교(교장 김윤주)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도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예방교육 연구학교 프로그램인 ‘2018 간성 다락방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 3백5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와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8일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한 ‘VR체험’, ‘협력 글쓰기’ 등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26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학생들이 부스 도우미로 참여하고 학부모 재능기부단이 간식 제공에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하나가 되는 바람직한 운영을 보였다.
19일 열린 ‘다락방 운동회’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단합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교생 이어달리기’ 등 경쟁보다는 화합을 강조한 이번 행사는 협력과 화합이 주는 즐거움을 깨닫게 한 행사였다.
김윤주 교장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볼 때마다 행복을 느낀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한 프로그램 개발이 학교폭력예방에 효과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