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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2리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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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데기 두릅축제 개최·가구별 우체통 설치
지난해 ‘기초마을’ 이어 올해 ‘도약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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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화) 12:2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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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로 선정된 탑동1리 주민들이 지난 13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강원도 농업인의 날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읍 탑동2리가 전병주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이 화합하면서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 결과 강원도가 주관하는 2018년 기업형 새농촌 마을 사업 가운데 ‘도약마을’로 선정됐다.
강원도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사업은 기초마을, 도약마을, 선도마을을 단계별로 구분하고 체계적인 기업경영 방식을 도입해 마을공동체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맞춤형 농촌개발사업이다.
탑동2리는 지난해 기초마을로 선정돼 마을쉼터와 마을안 코스모스길 조성, 안반데기 두릅축제 개최, 가구별 우체통 설치 등을 추진했다. 이번에 도약마을로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2020년도 2차 평가를 통해 최대 2억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탑동2리는 주변의 산과 계곡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해 주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주민역량강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며 주민참여 의식을 높이고 주민공동체 강화 및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성을 살려 버섯류와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지에서 생산되는 산나물 작물재배지를 조성해 사계절 주민 소득 창출을 통해 행복한 마을을 구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탑동2리 마을이 강원도의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로 선정된 만큼 다른 마을과 차별화 시켜 자연자원을 활용한 특성화 마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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