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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갯마당 창작국악 ‘신관동별곡’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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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시점으로 관동팔경 관점 재해석
2018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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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화) 13:1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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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UN 갯마당이 지난 11월 30일 고성문화복지센타에서 2018년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창작국악 초연작품 <신(新) 관동별곡> 공연을 펼쳤다. | ⓒ 강원고성신문 | | 전통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유한회사 RUN 갯마당이 지난 11월 30일 저녁 7시 30분 거진읍 소재 고성문화복지센타에서 2018년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국악, 그 자유로운 울림’ 창작국악 초연작품 <신(新) 관동별곡> 공연을 펼쳤다.
‘신(新) 관동별곡’은 관동팔경의 모습과 관동별곡 속 정철의 심리적 변화를 전통음악으로 풀어내 가사문학 속 정철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자의 시점으로 관동팔경의 관점을 재해석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여행을 표현했다.
판소리의 아니리 기법을 차용해 한양에서 망양정까지의 여정을 해설과 안내를 곁들이며 각 씬(#)마다 런갯마당 특유의 음악적 구성을 보여주며, 전통음악에 기반 한 창작국악의 백미를 선보였다.
또한 남북 평화 시대를 맞아 남북을 관통하는 관동, 그리고 그 중심에 위치한 고성군에 걸맞는 국악콘텐츠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음악여정 속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원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관객에게 공연의 재미를 제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냄으로써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성군과 RUN 갯마당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복지센타를 고급문화의 전당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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