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더 낮은 자세로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 실현
|
|
이경일 군수 2019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
|
2018년 12월 18일(화) 11:23 [강원고성신문] 
|
|
|
| 
| | ↑↑ 이경일 군수가 지난 3일 오전 10시 고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이경일 군수가 지난 3일 열린 제294회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9년 새해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일 군수는 “돌이켜보면 지난 150여일은 군민의 여망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민선 7기가 출범해 많은 군민을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계획한 일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군정 발전을 위해 미래비전인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의 큰 틀을 짜고, 분야별 맞춤형 정책공약을 6대 정책 82개 과제로 세분화해 군정이 나가야 할 방향과 밑그림을 구체화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지난 5개월 간 주요 활동으로 △종합민원실 기능강화 △산불피해 폐기물처리시설 복구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통일전망대 기반시설 정비와 거진전통시장 비가림시설 조정교부금 7억5천만원 확보 △양묘시설 현대화 산림조합 특화사업공모 10억원과 녹색자금 공모에 5억3천만원 지원 △최대 410억원 투자되는 국내최초 해중경관지구 공모사업 선정 △한반도 신경제시대 고성군 발전전략 마련 등을 꼽았다.
이 군수는 “다가올 새해는 민선 7기 군정과 제8대 의정이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원년”이라며 “새로운 시기에 맞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면서 내외적으로 산적한 크고 작은 현안들을 해결해야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새해 군정 목표로 △좋은 일자리 창출과 살맛나는 지역경제 구현 △특색있고 매력적인 사계절 관광레저도시 건설 △군민과 소통·공유하는 창의행정 실천 △함께하는 행복 나눔 복지공동체 실현 △쾌적하고 편안한 고품격 정주여건 조성 △풍요롭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산어촌 건설 △북방교류의 중심이 되는 평화 거점도시 육성을 제시했다.
이경일 군수는 “민선 7기를 시작하면서 말씀드렸던 화합과 겸손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지역,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고성군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새로운 도약 미래의 땅 고성’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며 “그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에 의원님들께서 늘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군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