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삶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
|
고도영씨 ‘서울문학’으로 시인 등단 … 나무카페 등 3편
|
|
2019년 01월 09일(수) 12:15 [강원고성신문] 
|
|
|
| 
| | ↑↑ 서울문학은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4시 한글회관 강당에서 신인상 시상식과 겨울문학의 축제를 개최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도영씨(60세, 사진 가운데)가 계간 ‘서울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등단 작품은 나무카페 등 3편이다. 서울문학은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4시 한글회관 강당에서 신인상 시상식과 겨울문학의 축제를 개최했다.
고도영 시인은 ‘내 삶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라는 제목의 당선소감에서 “101세의 명을 다 하시고 돌아가신 시아버님의 삼우제를 지내던 날 당선 통보를 받고 눈물이 핑 돌았다”며 “분주하고 힘겨운 삶을 살아온 내게 하늘나라에 가신 아버님이 새로운 선물을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문학은 막막하게 살아오던 내 삶의 오아시스였다”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 많이 노력하여 좋은 글로 내 삶의 지평을 열어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했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