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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0년 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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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162% 늘어난 1천3백59억 원 목표
생활SOC사업 집중… 3월까지 신청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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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8일(금) 09:1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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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은 지난 1월 21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이경일 군수와 실·과·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국비확보전략회의를 개최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은 주요역점시책에 부합되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 목표를 올해보다 162% 늘어난 1천3백59억원으로 잡았다.
군은 지난 1월 21일 오후 3시 상황실에서 이경일 군수 주재로 ‘2020년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국비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발굴된 국비예산은 2019년부터 21년까지 총 1백64건 5천5백95억원이다. 신규사업 51건, 계속사업 179건이다.
특히 생활SOC 사업으로 총 22건 1천1백94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규 13건 6백71억원, 계속 9건 5백23억원을 확보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이 내년 국비예산 목표액을 상향 조정한 것은 100년을 디자인 할 미래고성 청사진을 짜는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예산확보를 통해 ‘고성 DMZ’ 한반도 평화·관광 상징화사업, 해중경관지구사업, 반암항 낚시공원의 해양복합레저타운 조성, 평화고성 명태마을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남부권역 생활밀착형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 스마트 축사 ICT시범 사업 등 군정의 핵심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정부예산 신청준비를 3월까지 마무리하고, 강원도를 거쳐 4~5월까지 예산신청을 마치기로 했다. 이어 국회심사 단계인 9~12월 정부예산 반영사업의 유치 노력과 함께 정부예산에서 빠지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의 추가 반영을 위해 예산확보전략팀을 운영해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여야간사, 중앙정부·기획재정부 관계자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목표액이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정부예산은 군의 핵심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는데 꼭 필요한 재원이므로 국비확보에 집중하겠다”며 “중앙부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내년 목표액이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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