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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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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체육관 옆, 인조잔디 포장 … 골프와 게이트볼 장점 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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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화) 13:3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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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2일 고성군 그라운드골프장에서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딴 스포츠인 그라운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전용구장 조성사업이 마무리 돼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스포츠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지난 15일 오후 2시 종합체육관 인근에 들어선 고성군 그라운드골프 전용 잔디구장에서 그라운드 골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기념식과 고사를 지냈다.
이번에 문을 연 고성군 그라운드골프장은 지난해 2천1백35㎡의 부지에 2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료했다. 기반 확충과 인조잔디 포장, 편의시설 등이 진행됐다.
주변에는 고성종합체육관과 골프연습장, 다목적구장 등 체육시설과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어 그라운드골프 저변 확대와 주민들의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라운드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배우기가 쉽고 나이와 체력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특히 노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 방법은 골프채와 비슷한 나무채로 게이트볼처럼 공을 굴려 쳐서 직경 36cm 홀에 넣는 방식이다. 홀 포스트에 최소 타수로 경기를 끝낸 사람이 이긴다.
홍순흥 고성군 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그라운드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경제적인 부담이 거의 없고, 규칙도 간단해 잠깐 동안 배워서 바로 경기를 할 수 있다”며 “고성주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그라운드골프장에 나와 함께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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