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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장관 후보자 아들 특혜채용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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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국회의원… “지원자 평균학점보다 낮고, 자소서 분량도 미달인데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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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화) 13:48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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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속초·고성·양양, 사진)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한국선급 입사과정에서 특혜채용으로 의심할만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한국선급은 대한민국 유일의 국제선박검사기관으로 해양분야 종사자들에게는 ‘꿈의 직장’으로 알려져 있다”며 “문후보자의 아들이 2015년 지원할 당시 전체 지원자의 학점 평균은 3.61이었는데, 문후보자 장남은 3.08로 지원자 1백46명 중 1백39등이었으나 서류전형 합격자 25명 중에 이름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의원은 또한 “당시 지원자들에게 자기소개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1천자 이내’라는 분량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 문후보자 장남은 3백63.4자만 쓰고도 합격했다”며 “일부 기업에서는 글자 수를 채우지 못하면 서류전형에서 탈락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문후보자의 아들만은 예외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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