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걷기단체·산악인 2019년 무사고 기원

고성갈래길본부, 시산제 겸 3월 정기산행 … ‘속초갈래길’ 사용 중단

2019년 04월 09일(화) 11:15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사단법인 강원고성갈래길본부(대표이사 권성준)는 지난 3월 29일 고성산(해발 291m) 정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강산관광 조기재개, 걷기단체와 산악인 무사고 기원을 위한 시산제를 개최했다.
3월 정기산행을 겸해 열린 이날 시산제는 고성갈래길본부 회원 40명과 일반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샘터길을 따라 약 4.0km를 걸어서 고성산 정상에 도착한 뒤 제주와 제사음식을 놓고 군민의 안녕과 산악인들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고성산은 군청 소재지인 간성시내와 가장 가까워 평소에도 주민과 산악인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산세가 원만해 걷기 좋은 길이다. 또한 구간마다 운동기구와 쉼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고성산은 지역의 방어요충지 역할을 한 곳으로 정상 1만여평의 구릉지는 고려초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2,265척(尺) 규모의 석성이 아직까지 잘 보존돼 있어 사료가치가 높다.
한편, 고성갈래길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사용해온 ‘갈래길’이란 명칭을 최근 속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도용해 ‘속초갈래길’로 사용하는 것에 강력 항의했으며, 그 결과 지난 4일 ‘속초사잇길’로 명칭이 변경됐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