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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4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가 황금연휴인 5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 때 관광객들이 즉석에서 삶아 썰어주는 대문어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 ⓒ 강원고성신문 | |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대문어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축제인 ‘제4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가 황금연휴인 5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문어초밥 만들기, 문어 깜짝 경매, 맨손 활어잡기, 어린이 문어낚시, 문어·장어 이어 달리기, 문어 맛있게 먹는 법 배우기, 삶은 대문어 다리 예쁘게 썰기, 문어비빔밥 만들기, 문어국물 라면요리 체험 등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3일 오후 5시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이어 군악대 초청공연과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4일 저녁 6시부터는 항구가요제가 열리고, 5일 저녁 5시부터는 지역예술단체 공연과 품바공연이 진행된다.
상시체험행사로 어린이 놀이마당과 페이스페인팅, 솜사탕·팝콘나눔행사, 문어빵만들기, 문어떡꼬치, 달고나 체험이 마련된다. 전시행사로 저도어장 동영상과 해양심층수 홍보관,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항구 장터에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수산물 먹을거리 장터와 5개 읍면 특산물 판매장, 문어빵 판매장,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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