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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곡마을 전통민속 상설체험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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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10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전통놀이 등 4개 분야 12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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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수) 12:0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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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왕곡마을 저잣거리 전통체험장에서 ‘떡메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옛 것 그대로 시간이 멈춘 곳’ 왕곡마을(국가중요민속자료 제235호)에서 4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일 요일마다 전통민속 상설체험 행사가 열린다.
사단법인 왕곡마을보존회는 그동안 10월을 전후해 1회성으로 개최하던 왕곡마을민속체험축제를 지난해부터 4월~10월 매주 토·일요일마다 진행하는 ‘상설체험행사’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설체험행사는 왕곡마을 문화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국악체험, 먹거리체험 4개 분야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험은 짚풀공예, 전통의상, 지게지기체험 등 △전통놀이 체험은 연날리기, 활쏘기 등 △전통국악체험은 민속악·민요 배우기 등 △먹거리체험은 계절별 전통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왕곡마을 저잣거리에 있는 향토식당과 왕곡한과, 전통체험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전통체험장에서는 전통방식으로 떡을 만드는 ‘떡메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행사와 함께 왕곡마을 큰상나말집 등 8동의 전통한옥 숙박체험을 10월 31까지 운영한다. 예약신청은 왕곡마을 홈페이지(www.wanggok.kr)와 전화(033-631-2120)로 접수하면 된다.
숙박체험은 북방식 한옥에서 계절 별자리 관측과 자연환경을 배울 수 있는 왕곡마을 별자리캠프, 효자각 씻김 행사와 어르신을 위해 효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문자 만들기, 효자각 돌봄행사 효잔치 등으로 구성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왕곡마을 전통민속 상설체험행사는 옛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보고 후손으로 하여금 우리 것을 익히고 보존하게 하려는 뜻깊은 행사”라며 “산불 발생 이후 지역의 상경기가 어렵지만 관광객이 많이 찾아 주는 것이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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