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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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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에 학생들 손편지 잇달아 … 천진초·충남여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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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수) 12:22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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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천진초교 3학년 어린이들이 보낸 감사의 편지.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4일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밤새 화재진화 활동을 벌인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손편지가 이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고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간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천진초교 3학년 어린이 5명이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이들은 ‘불을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멋지고 용감한 아저씨들 최고입니다’, ‘안전하게 지켜줘서 감사하다’, ‘불이 나서 힘들었죠? 이 편지 보고 힘내세요’ 등 고사리 손으로 직접 쓴 글과 그림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고실초교 5학년 4반 학생일동이 손편지와 라면 2박스를 보내왔으며, 18일에는 ‘우리의 영웅, 소방관 아저씨들께’라는 제목으로 충남여중 학생회의 감사 편지가 전달됐다.
19일에는 포항시 포항제철초교 4학년에 재학중인 이예나 학생이 손편지를 보내왔다. 이예나 학생은 “산불화재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소방관 아저씨에게 감사 편지로 보답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편지를 받은 소방관들은 “어린 학생들로부터 전혀 생각지 못했던 큰 선물을 받았다”며 “이런 감사의 편지를 받은 것에 대해 소방관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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