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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천년고성시장 거리시화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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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운영 김정균씨 ‘시와 꽃’ 주제
행인·인근 상인들 긍정 반응 … 6월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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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수) 11:0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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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간성지역 전통시장인 천년고성시장 남쪽 구역에서 거리시화전이 열리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간성지역 전통시장인 천년고성시장에서 이색 시화전이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년고성시장 남쪽 구역에서 ‘통나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균씨가 지난 4월 17일부터 가게 앞 도로변에서 ‘시와 꽃’이란 주제로 거리시화전을 열고 있다.
오는 6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거리시화전에는 김씨가 고성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출품한 시화 6점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5편의 시화까지 총 11점이 전시되고 있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장통에서 시화전이 열리자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은 잠시나마 시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아하고 있으며, 상인들도 시장 활성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균씨는 “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문화를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거리시화전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나 상인분들의 반응도 좋고, 불법주정차도 개선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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