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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득 작가 ‘울 엄니’ 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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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수) 11:11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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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덕암 최용술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그린 장편소설 ‘랑의 환국’의 저자 신상득이 지난 2년간 틈틈이 쓴 시를 모아 ‘울 엄니’란 이름의 시집을 발간하고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홍대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강원도민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북 콘서트는 작가와의 대화를 비롯해 전문가 시낭송, 삽화를 그린 조영길 화백의 즉석 얼굴 크로키, 가벼운 노래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상득은 “울 엄니와 소년의 눈으로 바라보는 70년대의 애틋한 추억이 때로는 장엄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노기를 띠고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른다”며 “산야가 꽃과 신록으로 피어오르는 5월, 지난 2년간 틈틈이 쓴 연작시집 ‘울 엄니’ 북 콘서트를 준비하고 귀한 분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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