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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복구 마무리, 항구복구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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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가진산불’ 피해 폐기물처리시설 어떻게 되나
소각용폐기물 7월부터 태백시서 매주 14톤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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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수) 15:55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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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3월 발생한 탑동·가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성군 농어촌 폐기물처리시설의 응급복구를 마무리하고, 국도비 지원 등을 통해 항구복구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우선 생활자원회수센터 보수에 7억원, 새로운 압축밴딩시설을 포함한 대형파쇄시설에 15억원을 투입해 올해말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자동제어시스템 소실로 가동중지된 소각시설에 97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으며, 2020년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음식물처리시설은 현재 반자동으로 전환해 하루 8톤의 음식물 폐기물을 기존과 같이 처리하고 있으며, 내구연한이 도래한 매립장 증설은 59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하고 있다.
한편, 시설피해 후 4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속초시로 하루 7톤의 소각용 폐기물이 반출됐으나 속초시의 사정으로 중단됨에 따라 7월부터는 매주 14톤을 태백시로 반출해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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