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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군민들과 희노애락 같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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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근 군수 29일 퇴임 … ‘고성군민께 드리는 글’ 서신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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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수) 16:0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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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이번 지방선거에 낙선해 오는 29일 공식 퇴임하는 민선 6기 윤승근 군수는 별도의 퇴임식 없이 조용히 떠나기로 했으며, 주민들에게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의미에서 서신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윤군수는 ‘고성군민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서신에서 “지난 4년간 살기좋은 고장, 살고싶은 행복고성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었으며, 이번에 다시 한 번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했으나 아쉽게도 여러분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윤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열망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저의 불찰에 대해 지엄한 평가와 채찍을 내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신임 군수께도 제게 보내주신 그 이상의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수의 직위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늘 군민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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