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조기준공 최선
|
|
탑동·가진 산불로 당초 계획 변경… 96억원 투입해 2020년 6월까지 완료
|
|
2018년 07월 11일(수) 10:24 [강원고성신문] 
|
|
|
고성군은 민선7기 출범으로 군민들의 큰 걱정거리인 생활폐기물소각시설 대보수 사업 조기준공에 힘쓰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당초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사업은 2019년 12월까지 64억5천만원을 들여 하루 25톤을 처리할 계획으로 추진됐으나, 탑동·가진 산불로 인해 2020년 6월까지 사업기간을 연장하고 사업비도 증액해 96억8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소각시설 중지로 적치 폐기물 위탁처리비가 21억원 정도 더 소요되고 하루 처리할 폐기물량도 30톤 규모로 증가할 것을 감안한 것이다.
군은 지난해 5월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9월에는 동부엔지니어링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했으나, 산불로 인해 일시 중지된 후 정밀구조안전진단 실시를 거쳐 올해 5월 환경부와 소각시설대보수 변경을 협의했다. 변경된 내용은 폐기물 처리량이 1일 25톤에서 30톤으로 증가한 것이다.
이와 함께 7월에는 소각시설 대보수 공법을 선정해 10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준공해 총사업비 조정요구서를 환경부로 제출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사업은 올해 1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