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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이경일 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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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겸손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지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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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수) 10:27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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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일 오전 10시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열린 민선7기 군수 취임식에서 이경일 군수가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6.1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민선7기 제36대 이경일 고성군수 취임식이 지난 2일 오전 10시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한 뒤 오전 10시 행사장에 도착한 이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미에서 단상에 오르지 않고 객석 맨 앞자리에 부인 서한경 여사와 함께 앉아 군민과 소통하는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군수는 취임사에서 “제가 만들고 싶은 고성군은 화합과 겸손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지역”이라며 “지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변화하는 공무원 사회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군수는 특히 “우리 군을 세계로 통하는 대륙의 관문이자 북방시대의 중심이 되는 고성으로 만들겠다”며 “10년 앞을 내다보는 비전을 제시해 변방의 고성이 아닌 남북 교류시대 중심의 고성으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이군수는 또한 “소외된 군민이 한 분도 없도록 늘 마음으로 살피고 현장을 누비는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우리 모두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고성군 발전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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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경일 군수는 취임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천년고성시장(간성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 ⓒ 강원고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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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경일 군수와 부인 서한경 여사가 군청 화단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이군수는 취임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천년고성시장(간성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공식오찬을 생략하고 구내식당에서 직접 식판을 들고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민선7기 이경일 군정은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선거공약을 하나하나 이행해 나가고, 고성군이 남북교류의 중심지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또 조만간 5개 읍·면 초도순시를 통해 주요정책을 설명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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